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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3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조 공모 등록일 2022.11.15 18:59
글쓴이 시조나라 조회/추천 71/0
925년 국내 최초로 신춘문예를 도입한 이래 황순원 서정주 기형도 이문열 은희경 등 한국 문학의 대표 작가들을 배출해 온 동아일보사가 2023년 신춘문예 작품을 12월 1일(목)까지 공모합니다.
중편소설 당선작은 ‘동아 인산(仁山)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국내 종합지의 신춘문예 상금 중 최고액인 3000만 원을 드립니다. 빼어난 문인들의 산실인 동아일보 신춘문예가 한국 문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미래의 작가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마  감 : 2022년 12월 1일 (목)

● 발  표 : 동아일보 2023년 1월 2일자(월요일) 지면

● 받는 곳 : (우) 03187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1
      동아일보사 편집국 문화부 신춘문예 담당자 앞

● 응모요령
 모든 응모작품은 과거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합니다.
 동일한 원고를 타 기관의 신춘문예에 중복 투고하면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사후 확인될 경우에는 무효 처리됩니다.
 작품 첫장과 맨 뒷장에 응모부문, 주소, 본명, 나이, 연락처(자택전화 이동전화), 원고량(200자 원고지 기준)을 기입해야 합니다. 원고가 든 봉투에는 반드시 붉은 글씨로 '신춘문예 응모작품'임을 표시해 주십시오.
 응모는 우편 접수가 원칙입니다. 마감 당일 우편 소인이 찍힌 응모작까지 유효합니다. 해외에서 응모하시는 분들도 우송 시간을 감안해 소인 마감일 이전 여유 있게 보내주십시오.
 정해진 원고량을 10% 이상 벗어나면 심사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중편소설, 희곡, 시나리오 부문 응모자는 응모작 내용을 원고지 10장 안팎으로 요약한 줄거리(시놉시스)를 작성해 원고 앞에 첨부해야 합니다.
 모든 응모작은 반환하지 않습니다.
 응모작은 본사에서 3개월 간 보유한 뒤 폐기합니다.

● 신춘문예 응모 부문-상금
△중편소설(3000만 원): 200자 원고지 기준 250∼300장(줄거리 10장 별도)
△단편소설(700만 원): 70장 안팎
△시(500만 원): 5편 이상
△시조(300만 원): 5편 이상
△희곡(300만 원): 100장 안팎(시놉시스 10장 별도)
△동화(300만 원): 30장 안팎
△시나리오(300만 원): 400장 안팎(시놉시스 10장 별도)
△문학평론(300만 원): 60장 안팎
△영화평론(300만 원): 60장 안팎(영화 단평 10장 추가)